취업 · 모든 회사 / 회로설계
Q. 석사 취업 소자공정과 회로 취업 관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전기전자 학부생이며, 석사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로와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현업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반도체 소자/공정(메모리~웨어러블 분야) * 고속 회로 및 가속기 학부 과정에서는 소자, 공정, 회로 과목을 비교적 골고루 수강하였고, 아직 어느 분야가 취업 측면에서 더 적합할지 고민 중입니다. 1. 석사 과정 중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학부 때는 학점, 자격증, 대외활동 등을 준비했다면, 석사 과정에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2. 취업만을 고려했을 때 소자/공정 분야와 회로 분야 중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요? 회로 분야는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으로 진출 범위가 넓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소자 연구실에서 석사를 하더라도 소재·부품 기업으로 취업 범위를 넓힐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쪽보다 건설사처럼 국내 또는 중국 동남아 출장 비중이 큰 분야는 둘중에 어디일까여?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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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박사 현실
학부 공부까지는 그래도 열심히하면 성적도 잘 받고 하는데.. 박사는 재능의 영역이라고 봐야할까요? 열심히 한다고 될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본인이 이 분야에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해 봐야 하나요? 물론 노력도 뒷받침이 되어야하겠지만요 분야는 아날로그 회로설계입니다. 이때까지 전자회로와 같은 과목들은 모두 A+를 받아왔지만, 제가 남들보다 특별히 엄청나게 뛰어난 느낌보단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석사 진학은 고려중이지만, 박사는 다른 레벨의 이야기일거같아 이러한 고민이 들었습니다.
Q. 면접에서 탈락한 회사 재지원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에 면접에서 탈락했던 회사에 재지원할 예정입니다. 직무와 연구소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년에 지원했던 연구소보다 오히려 다른 연구소가 제 경험과 역량에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채용 설명회에서 상담했을 때, 같은 연구소를 지원하는 것이 관심도와 의지를 더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해주셔서 고민이 됩니다. 직무는 하드웨어 설계 직무입니다! 1. 정답은 없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다른 연구소를 지원하게 된다면, 이유는 면접에서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3. 자소서 문항이 전부 동일하여, 지원 동기 문항만 재작성 하고 나머지 문항은 유지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전체를 재작성하는 것이 나을까요? 전체 내용을 수정할 시간적 여유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 이직과 관련해서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전자제품 관련해서 중견기업에 최종합격을 했는데 혹시 가전 전자에서 하드웨어 개발직무로 경력 쌓고 방산 기업 하드웨어 개발 직무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가전 관련 하드웨어 개발 경험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까요? 최종 목표는 중견 방산기업인데 취준 기간도 길어지고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하는게 솔직히 말해서 커리어 관점에서 생산성이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서 일단 하드웨어 개발 부분으로 넣을 수 있는 곳은 다 넣어서 하나 붙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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